남자가 여자를 좋아한다는 신호 및 행동 3가지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이성을 만나게 되며, 그러다보면 누군가 마음속에 들어오고 심장이 콩닥콩닥 뛰게되죠.. 소개팅, 회사 동료, 동호회 혹은 손님등 여러가지 상황에서 이성을 만나게되고 그러다보면 특별히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죠. 본격적으로 썸타기 직전에 저 남자도 나를 좋아할까? 참 애매한데요.




남자는 본능적으로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면, 공통적으로 행동하는 부분이 있으며,  남자가 여자를 좋아한다는 신호는 무엇이 있는지 사례별로 정리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사례, PC방, 카페등 아르바이트생에게 남자들이 보내는 좋아한다는 신호


이런 경우 참 많죠. 저 또한 자주찾는 피시방 아르바이트생에게 고백도 해봤었죠. 남자는 여성분 연락처를 모르기에 일단은 상대방이 근무할때 자주 찾아가서 얼굴도장도 찍고 어떻게든 말을 걸어보려고 할꺼에요.


뭐 손님과 고객사이의 흔한 대화라고나 할까요. 그러다가 자주보게되면 아주 약간은 얼굴을 익혔다고 싶을때 가벼운 선물도 하게 되는데요. 뭐 영화 초대권 같은거죠~  이러한 신호를 보내면 이 남자가 관심있다는 증거랍니다.


두번째 사례, 카카오톡등 단체모임톡에서의 남자행동


요즘 친목형 동호회가 참 많은데요. 이런경우 대부분 단톡에서 서로 일상대화를 주고 받고 하죠. 여기서 남자는 관심있는 여자가 단체대화방에 메세지를 보내면 남자는 항상 주시하고 있다가 즉각 반응하게 되며, 다른 남자와의 대화를 차단하고 여성분과의 대화를 주도하려는 행동을 보입니다.


유독, 당신의 메세지에 그가 즉각적으로 반응한다면, 이는 당신을 좋아한다는 결정적인 신호랍니다.


세번째 사례, 직장내에서 관심이 있을 때 보이는 행동


같은 직장내에서 회사동료일 경우 참 접근하기가 힘든데요. 무턱대고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면 서로 회사생활하기가 참 애매한 상황이 오기때문이죠.


그래서! 이런경우에는 최대한 내가 너를 좋아한다라고 신호를 보내게됩니다. 능동적으로 여성분의 일을 도와주고 연락을 자주하고 혹시나 회식때도 챙겨주기도하고 가벼운 선물도 하기도 하는데요. 여성분의 반응에 따라서 고백을 할지 접을지 판단한답니다.

끝으로


몇가지 사례별로 남자가 여자를 좋아한다는 신호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여자든 남자든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관심을 얻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게되며, 잘보이기 위해 외모를 가꾸고 가벼운 선물, 먼저 연락도 자주하기도 하죠.


여성분도 상대방이 마음에 들경우 너무 튕기기보다는 상대방에게 조금 힌트를 준다면 이제 지겨운 솔로에서 어느새 커플이 되어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