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스카이워크 짚라인(집와이어) 알파인코스터(루지) 요금 시간



요즘 전국 각지에 가족 혹은 연인들끼리 즐길 수 있는 시설물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나 기쁘네요. 통영과 양산 에덴벨리에도 루지가 있지만 충북 단양에도 스카이워크, 짚라인, 알파인코스터가 개장했더라구요. 또한 충북 단양에는 이외에도 여러가지 즐길거리가 있어서 국내 여행지로도 많은 분들이 찾으리라 생각되네요.




저도 여자친구랑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코스를 짜보다가 발견했거든요. 그럼 단양에 위치한 만천하 스카이워크,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루지) 이용 요금 및 시간 그리고 주의사항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단양 스카이워크 소개



단양 스카이워크는 마치 하늘위를 걷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아래로는 남한강 수면 아래가 보이고 저 멀리는 소백산 연화봉을 볼 수 있습니다. 서서히 날씨가 더워지는데 왠지 시원한 바람도 불어올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스카이워크는 남한강 수면에서 90미터위에 25미터 높이로 세워졌다고해요. 그럼 대략 수면으로부터 115미터 위에서 통유리로된 스카이워크를 걷게되죠. 사진으로 보기만해도 엄청 스릴있을것 같은데요.



단양 스카이워크는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일이므로 여행일정에 꼭 참고하셔야겠죠. 온라인 예약은 불가능하며, 현장에 방문하여 직접 발권만 가능합니다. 이용시간은 하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며, 동절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네요.



스카이워크 입장료



입장료는 성인의 경우에는 2,000원이며, 청소년, 어린이, 만 65세이상 어르신은 1,500원입니다. 미취학 아동은 무료로 입장가능하며, 짚와이어 혹은 알파인코스터 이용객에게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설마 스카이워크만 구경하고 돌아가진 않으시겠죠?


만천하 집라인(짚와이어)



정말 이번 여행에 여자친구랑 꼭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만천하 짚와이어는 고정된 와이어로프를 타고 탑승자의 무게만으로 활강하듯 내려가는 익스트림 스포츠인데요. 겨울보다는 요즘같이 살짝 더울때 즐기면 시원한 바람도 맞으며 녹색으로 펼쳐진 자연풍경도 보고 너무나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패러글라이딩도 해보고 싶긴한데 너무 무서워서 짚라인정도면 즐겁게 즐길 수 있을것 같네요.



짚라인(짚와이어) 이용요금은 연령에 구분없이 모두 30,000원이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65세이상 경로우대 혜택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제는 구분이 없어졌습니다. 



단양 집와이어(짚라인)은 아무래도 익스트림 스포츠다 보니 이용시 의상 제한이 있습니다. 머리가 긴 여성분들은 꼭 머리를 묶어주셔야 하며, 치마는 불가능하며 최소한 무릎아래까지 오는 길이의 바지를 권장합니다. 그리고 슬리퍼, 하이힐등은 당연히 불편하므로 운동화를 신어야겠죠?



단양 알파인 코스터 (루지)



알파인코스터는 어린, 아이할것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레져로, 단양 루지는 약 1km의 길이의 모노레일로 약 40km의 속도로 질주한답니다. 통영이랑 경남 양산 에덴벨리에도 루지가 생겼던데 가족끼리 즐기기에 가장 안성맞춤인 레져라 할 수 있죠.



알파인코스터 이용요금 역시 어른, 어린이, 청소년 모두 15,000원이며, 48개월 미만의 유아 및 65세 이상의 어르신분들은 탑승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어린이의 경우 키가 120cm 이상이어야 합니다. 단독 탑승이 원칙이지만 두명이서 탑승할 경우에는 총 몸무게 합이 100kg 미만이어야 하네요. 


지금까지 단양에 꼭 가볼만한 곳 만천하 스카이워크, 짚라인, 알파인코스터 요금 및 이용 시간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일이므로 여행시 꼭 참고하세요!


종전 군대를 가야하나요??




지금 한국과 북한이 종전을 한다고 하여 종전으로 인해 군대를 가지 않아도 될까? 라는 의문점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일단 종전의 뜻부터 알고 가시죠


종전이란, 말 그대로 전쟁을 끝난다는 말입니다.


종전이 결정되어 이젠 서로 전쟁이 아닌 하나의 국가로 지내되, 통일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통일이 되지 않은 한국은 아직 타 국가와 나중의 북한의 태도 돌변이 걱정되기 때문에 군대의 징병제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종전으로 인해 미군이 철수를 하게 되면 북한의 반응이 또 바뀔 수도 있는 것이며, 쇠약해진 한국의 뒷통수를 노릴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북 종전이 되면 좋지 않는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미군이 철수를 하여 스스로의 국가를 지켜야 할 상황이 오기에 군대 면제나 종전하면 군대 모병제와 군복무기간 단축 등

희망을 갖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바뀔 수도 있으나 한국의 상황에서는 군대를 더욱 강하게 키워야 하는 시점이라서

단축과 모병제의 기존의 틀은 벗어나지 않을듯 합니다.





좋은 소식이긴 하나 사실상 한국는 실이고 북한은 득입니다.

이제 당당하게 북에 지원을 해주어야 하며, 상황이 안좋은 북한의 경제를 올려주는 계기를 만들게 되죠

또한 북한이 마음을 바꾸면 그 상황에서는 감당이 안될 만큼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원화 환율과 수출쪽에서는 수익이 급감하며, 우리 한국의 경제력은 쇠퇴해갈 수도 있죠

마냥 좋다고만 볼 수 없습니다. 한국 경제의 막대한 돈이 나갈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단지 군대만으로 끝나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현재, 논란의 종전 군대를 가야하나요? 라는 주제로 핫한 키워드에 자리잡고 있으며, 논란의 미필자들의 군대 버티기 등

이런건 청와대에 청원을 안올렸으면 좋겠네요... 군대를 다녀온 자로써 개인적으로 시간만 버리고 오는것은 아닙니다.

또한 국가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가짐과 의무감, 자신감, 책임감, 자기개발, 꿈과 또, 철들고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핫한 키워드...! 종전 군대를 가야하나? 미필자들의 군대버티기 

종전 군복무단축, 종전 징병제








북촌한옥마을은 전주한옥마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보여준다.


북촌과 전주! 북촌은 세련된 전통가옥과 예술인들이 가득한 곳이고 전주는 오래된 전통 한옥집이 있다.

전주 한옥마을은 이제 음식이 주가 되지만 예술로 본다면 북촌이 더욱 좋다.





꽃 조차도 너무 아름다운 곳 북촌한옥마을


예술의 마을인 만큼 꽃과 건물, 예술가의 작품 등 많은 것들을 찾아볼 수 있다.






도서관은 지금 벚꽃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꽃 구경과 앉아서 도시락을 까먹는다.


이제 정말 봄이 찾아온것일까. 




북촌한옥마을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여행지]


북혼 한옥마을은 서울의 대표적인 한옥마을이다. 북촌마을의 위치는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하며, 

서울에서 600년 역사를 함께 해온 우리의 전통 지역이다. 지금은 전통문화 체험관이나 한옥음식, 간접적으로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골목길이 진짜 많은 북촌, 골목 골목 마다 한옥을 느낄 수 있고 이곳저곳 음식점과 커피숍, 옷집을 찾아볼 수 있다.

아예 한옥 전통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현대화의 한옥은 맘껏 느낄 수 있어서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다보면

한도 끝도 없이 사진기가 찰칵 될 것이다.




봄이야~ 봄~


봄이 정말 찾아왔어!


그리고 봄 옆에는 옷집이 딱 ...!!


봄아 잘왔어~ 6월까지는 놀다가 가렴~




현대 한옥의 문이다..!


사람들의 취향은 좀 다르겠지만 나는 현대식보다는 옛 전통 방식의 한옥이 좋다.

하지만 실제로 보기에는 정말 깔끔해서 좋다. 보통 좀 지저분할 수 있는 한옥마을을 약간 세련된 골목을 자아낸다.

놀러오는 관광객 중 외국인들이 70% 이상이라 이런 세련미를 보여주는게 더 좋을듯 한것 같음..^^





고불 맹사성 님의 집터였던 곳이다.

잘 몰랐지만 이렇게 설명을 해주니 좀 구석진 곳이지만 잘왔단 생각을 했다~!

고불 맹사성 집터 왔다감! 





깨끗한 북촌한옥마을의 매력아닌 매력


이렇게 제대로 된 한옥은 보기 힘들다....


그게 좀 아쉽지만 찾기 힘든만큼 찾으면 정말 기분이 좋다.


사진은 필수다....!! 



그리고 북촌을 걷다보면 이어진 처마선의 아름다운만큼 골목길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골목마다 많은 관광객이 있지만 웃음과 카메라 소리는 나를 한 층 더 로맨틱 하게 만들어준다.


골목의 로맨스랄까?  짧은 골목에서 지나다니면서 외국분들과 이야기도 하고~ 눈인사도 한다.


참 좋다...!! 좋아!!



어떤 분들은 그냥 한옥마을을 시멘트 한옥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표현이 잘못되었다.


세련미와 예술을 겸비한 한옥이고 눈으로 보기에도 편안한데 저 표현은 조금 서툰 표현이 아닌가 싶다.


북촌한옥마을은 전주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긴 하다....





한옥마을을 예술로 그린 그림이다.


너무 이쁘지 않은가!!? 한장 사고 싶었지만 비쌀것 같아서 포기했다..... +_+



다 가격이 있는데 저 그림에만 가격이 없다.... 저러면 엄청 비싼거다...


엄청은 아니지만 비싼거다....!! ㅎㅎㅎ


그러므로 나는 포기...ㅎㅎ 다른곳도 불러보러~




이렇게 분식집 같은 곳도 많아서 먹거리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아!


가끔 가다가 배가 고플때가 있는데 그럴때 하나씩 사먹으면 배도 채우고 맛도 즐기고 일석 이조야~!





전주 한옥마을은 이런게 별로 없어서 아쉽다.

핸드메이드 작품과 그냥 좀 색다로운 예술품을 판매하거나 구경하는곳이 부족하다!

다들 알겠지만 전주 한옥마을은 음식점이나 분식점이 너무 많아서 그냥 한옥의 전통을 직접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닌

먹으러 간다는 생각이 거의 대부분이다! 이점이 참 아쉬운 부분이다 정말!

전주는 한옥이다! 한옥마을이 참으로 아름답고 국내에서도 최고라고 손꼽히는 한옥의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곳이다...


무튼 그렇다...ㅎ_ㅎ;;





화장실을 가려고 빨간옷을 입은 안내원 분들에게 물어보았는데 북촌전통공예처험관을 알려주더라..ㅎㅎ

그래서 나는 그쪽으로 향하였지... (일하시는 분들 고생 많으심!)

그리고 그곳 여성분 참 아름다웠음.... ^..^.... 지리 설명 잘해주신 남성분 고맙습니다. 완전 착하심..





화장실을 가려고 들른 곳인데 북촌전통공예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뭐 나도 핸드메이드를 좋아하니까 공예 체험도 한번쯤 해보고 싶다~!




나도 시골에서 살때 한옥마을은 아니지만 이렇게 나무와 황토 가옥으로 만든 큰집을 많이 놀러갔다~!


진짜 여름에 엄청 시원하다...!! 진짜 여름되면 최고인 곳이 바로 이런 가옥이다.


바닥만 봐도 시원해보이지 않은가? ㅎㅎ





천장은 또 얼마나 아름다워...! 역시 한옥은 뭘 해도 이쁘다니까....!!!


북촌한옥마을의 감성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작은 체험관이지만 작은 공간에서 한옥을 다 경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이쁜것들이 많다.

작품들이 많아서 좋아요~




내려 오는길에 꽃을 발견하고는 바로 찍었다!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꽃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꽃을 그냥 보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꽃사진을 무조건 찍는다!! 


(꽃은 사진빨을 정말 잘받는다.... 실패가 없다...)





쌈지길 쪽으로 내려오는 길에 멍뭉이가 잠자는 모습도 찰칵!!


나를 의식하지만 너무 졸려서 눈도 못뜨는 멍뭉이... 졸리니까 빠르게 그냥 사진찍구 갔다...ㅎㅎ


미안해 멍뭉아...!



벚꽃이 만개하는 봄! 학교 옆 담장에 이쁜 벚꽃이 피었다.


학생들도 이곳에서 사진을 많이 찍는데 학생보다 일반인이 더 많이 와서 사진찍는다...ㅋㅋ


나도 한컷...찰캌!




골목을 지나서 큰길로 가면 온기 우편함이라고 있다!


익명으로 편지를 쓰면 답장을 해준다고 하네요!


저도 나중에 고민을 적어서 한번 넣어볼까해요!! 고민이 있을때 그 고민거리를 들어줄 친구가 몇이나 있을까요??


그냥 들어주기만, 아니 듣고만 있어도 힘이 되는데 말이죠~ 이렇게 손편지로 보내준다니... 이거 보신 분들 나중에 꼭 한번 써보세요!




이곳은 쌈지길


인사동에서 유명한 곳이기도 하죠~!?


저는 2번째로 와보는 곳인데 그냥 볼거리는 많은데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습니다...


이곳은 거의 핸드메이드 작품들과 색다른 작품들이 많은데 사진은 절대 찍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쁘죠? ㅎㅎ  쌈지길에 대해서는 별 할말이 없네요... 미안해요..ㅋㅋ




솔로천국 ^^

아무 소용없어!!!


무튼 북촌한옥마을을 다녀오고 새로운 한옥의 미를 느꼈습니다.

저는 전북사람이라서 전주 한옥마을을 많이 가봤지만 그런대로 북촌의 한옥은 현 시대와 잘 어울리는 구조를 갖췄어요

그러므로 옛 전통 한옥이 아니라서 실망하지마시고 관점을 새롭게 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재밌어요!

그리고 커플분들 와서 사진찍기 참 좋아여 ....  커플님들 사진 많이 찍으시고 오래오래 잘 만나세요..ㅎㅎ








지인에게 이화 벽화마을이라는 곳을 들었습니다. 이곳은 어떤곳인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았어요!

인터넷 보니까 커플 데이트 장소, 벽화로 이쁜 동네 라고 알려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주말을 이용해서 가보았는데 

진짜 감성의 끝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사람이 좀 많긴 하지만 벽화 자체의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이예요 ㅎㅎ





길이 어딘지 몰라서 찾다 찾다가 발견한 곳이예요 이곳이 정문인지 후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는길에 오다가

마로니에 공원도 보고 낙산공원도 봤습니다. 낙산공원이랑 이어지는 곳인가 본데 저는 그길로 오지 않고 이렇게

새로운 길로 왔습니다. 오자마자 그림가게라는 곳이 있더라구요~!



그림가게 미나리 하우스인데 카페와 봄맞이 특별 기획전까지 하기 때문에 여기서 커피 마실 겸 신입작가나 좀 알려진 작가 분들의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도 이번 주말에 다시 가서 꼭 보고 올라구요~ 이때는 혼자가서 혼자 가기에.. 조금 부담스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포기했답니다.





원래 이화 벽화마을은 낙산 아래 조목조목 이어지는 집들이였지만 2006년 화가 함젬마씨 등 68명의 예술가가 참여한 '낙산 공공 프로젝트'가

추진 되면서 동네를 활기찬 동네로 채워졌어요~ 원래 같으면 아무것도 아닌 그냥 동네일 뿐인데 공연, 예술의 도시라고 불리우는

혜화라 그런가 벽화 또한 예술을 품고 감성을 자아내는 관광지가 되어버렸어요 





이곳은 참 계단이 많아요~ 서울 내사산 중 하나인 낙산 바로 아래라서 그런가 가파른 길은 계단 없이는 힘들기 때문에

거의 도로는 계단이 차지하고 있는데 저는 벽화보다 이 계단 때문에 더 아름답지 않나 싶습니다~!

계단을 걷고 골목을 따라 걷다보면 다양한 벽화를 만날 수 있고 예술가들이 이곳의 주문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기 위해서 

채워나간 정성들은 말하지 않아도 벽화를 보고 알겠더라구요 ^^





그리고 이화 벽화마을은 다양한 카페들이 존재해요!

겉모습만 봐도 들어가고 싶은 카페잖아요~ 또 안에 들어가면 밖에 풍경을 볼 수 있는데 이곳 같은 경우에는 진짜 서울이 다보인답니다.

날씨만 좋으면 진짜 풍경도 보고 카페 안에 있는 이쁜 잔과 밀크를 즐길 수 있어요~ 혜화역 볼거리로 이곳도 정말 좋은듯 해요~




대형 핸드메이드 판매소 인가? ㅎㅎ 핸드메이드 편집샵인가?

이 안에는 볼거리가 정말 많아요~ 안에 들어가면 더 많은 종류가 있지만 제가 놀러갔던 시간때가 5시가 넘었기 때문에 어두워지기 전에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야 하므로 안에 구경은 포기했습니다....ㅋㅋ!!



올라가다 보면 소소하게 예술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커플들은 계단 중간 중간 서서 사진 찍기에 바쁩니다.

저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찍으면서 올라갔지만... 내가 만약 카메라를 들고 왔다면!!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일 겁니다.

작품 만들려고 찍으러 오고 카메라가 있어야 전문성을 보이는데 스마트폰으로 찰칵 소리와 함께 찍어대는 저는.... 뻘줌..!!


하지만 블로그 부심... (나는 당당해)


 



골목에는 집들이 많습니다!! 찍지는 않았지만 골목마다 시끄럽게 하지 말라고 주민들이 써놓은것 같군요

그도 그럴것이... 일반집이던 이 동네가 관광지로 바뀌면서 친구, 커플, 가족, 개인 등 많이 와서 시끄럽게 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고통도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ㅜ_ㅜ


이화 벽화마을 오시는 분들 이곳은 주민들이 사는 동네이므로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 (주말에 엄청 시끄러움....)




계단을 올라가다보면 이렇게 분식집도 있습니다. 여기서 한두개 사가지고 올라가면서 먹으면 꿀맛이죠~!


여름에는 꼭 뭐 하나 사서 들고 가야되요...!!



앙... 잉글리쉬...!!



그리고 티비에 나온 곳도 존재해요!! 생생 정보통에 나온 곳인데 나중에 친구랑 올때 한번 가봐야겠어요

저는 맛집 찾아다니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508샵에서 맛난거 하나 먹어봐야 할듯해요!!




이화마루 텃밭...ㅋㅋㅋ 이곳은 정상 바로 아래에 위치한 이화마루예요 ㅎㅎ

여기서 어르신들이 막걸리에 안주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시더라구요

약간 시골 풍경을 보는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 저도 시골에 살아서 저런 풍경을 많이 봐왔거든요...ㅎㅎ




여긴 이화마루 바로 옆에 있는 곳이예요 ~!


여기서 커플들이나 여성 분들이 사진을 진짜 많이 찍어요!

이쁘게 나오기도 하고 하늘하늘한 건물이기 때문에 배경이 한몫 해줍니다.






여기서도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습니다. 이화 벽화마을 혜화역 볼거리로 추천합니다. 마로니에공원은 그냥 쉬는 곳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정말 볼거리를 찾는다면 이화 벽화마을을 오시는게 좋아요! 평일날 오시면 조용하니 정말 좋은 곳입니다.

이어폰을 꽂고 둘러보지 마세요~ 그냥 주변 사람들의 웃음소리, 사진 찍는소리, 걷는소리 하나하나가 리듬이 되고 작은 공연이 되기에

제대로 된 감성을 느끼실려면 귀를 기울고 들으세요~^_^ 





이화동대장간 이곳이 너무 이뻐서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철물점 같은게 있는데 대장간이라고 표현을 하였네요 ㅎㅎ




그리고 올라가기!! 

이곳을 올라가고 쭉 가면 낙산공원 정상에 가실 수 있습니다.

낙산공원 정상을 향해 가는 통로!



고양이 그리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귀엽게 잘 그리네요 ㅋㅋ

커플들이 오신다면 여기서 고양이 그림그리는걸 체험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이렇게 쭉 올라가보면 이쁜 카페와 벽화를 구경할 수 있고 한양도성(낙산공원)의 정상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혜화역 볼거리는 그냥 공연이나 맛집 탐방만 있는지 알았는데 이렇게 벽화마을까지 가지고 있다는게... 참 ㅋㅋ 넘나 좋은것 같아요







성벽을 두고 쭉 올라와보면 성벽 밖은 조목조목 모여있는 집들이 보여요~! 벽화마을도 마찬가지로 그냥 아무것도 없는 조목조목 모여있는

 사진속 동네와 비슷한데 벽화로 인해 달라진 동네가 되었지요~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사진 찍는데도 너무 오래걸린답니다.

사람이 계속 지나가서 ~!! +_+  



봄은 봄이네요.. 이렇게 꽃도 피고!! 마침 솔로라서 벚꽃은 보러가지 못했지만 이렇게 다른 꽃들을 보니...

겨울이 지나고 이제 정말 봄이 왔구나 라는걸 실감하게 되었지요..ㅎㅎ

날씨도 좋고 올라오다보면 땀까지 나는 현상이 벌어지니... 너무 두껍게 입고가진 마세요~!



진짜 벽화는 엄청 많아요! 사진 찍을때도 많고 둘러볼 곳도 정말 많습니다!







이화상점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편지지와 엽서를 판매하는 곳인데 이색적인 예술작품들이 저를 사로잡네요 ㅎㅎ

요즘 같은 시대에 엽서나 편지를 보내는 사람은 많지 않으나 이렇게 이쁜데에다 쓰면 정성 + 감동 까지 전해지죠~!



그리고 이화벽화마을 지도입니다. 큰 지도로 그려주셧는데 이것만 보면 대충 쉽게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딱 중간쯤에서 올라왔는데 나갈때는 동대문 방향 쪽으로 해서 나갔어요 ㅋㅋ

이 지도만 있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겠어요!!





공간도 참 이쁘고 앉아서 구경도 할 수 있고 사진을 찍으러 오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명소라고 해야할까요? ㅎㅎ 들어와서 구경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해외에서 오신 분들이 더 많긴 한데 찾아와서 카와이!! 막 이러고...ㅋㅋㅋ

카와이!! ㅋㅋ 귀엽다 라고 말하고 계시더라구요 ㅋㅋ 



몽마르뜨! 수제모자를 판매하는 곳인데 안에는 사진을 못찍는다고해요! 디자인 때문에 그런가 ㅎㅎ

그래서 겉에만 찍었답니다. 안에 들어가면 깔끔하고 각종 모자들이 모여있어요.. 이쁜거 짱많아요 ㅋ



어벤져스!!



마지막 골목이예요 ㅎㅎ

이곳 안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저는 안에서 생명을 찾아냈어요!



계단에 자리잡고 있는 풀이예요!

계단 어딜 봐도 풀이 없었는데 이 좁은 공간을 틈타서 자라나는 생명!

너무 귀여우서 한장 찍었습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살려는 의지가 강한데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ㅎㅎ






동대문쪽으로 내려오는길! 마지막 벽화를 두고 저는 이만 이화 벽화마을을 떠납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혼자 왔지만 혼자와서 더 좋았던 곳이였어요^^

어느 여행이나 혼자 가는것은 외롭지만 혼자가는것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고요한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갈 사람이 없어서 안가는것 보다는 저처럼 혼자 구경하는것도 좋습니다. 혼여행!





충신시장... 동대문쪽으로 나오니 이게 보이네요 ㅋㅋ 그냥 한장 찍어봤어요 ㅋㅋ

그럼 무튼 이화 벽화마을 감성! 혜화역 볼거리추천!! 꼭 한번 와서 즐겨보세요~!

저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