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가격 다이아몬드 17년 12년 정보



보통 양주하면 발렌타인, 헤네시등 외국산 양주로 비싼 술이라는 이미지지만, 골든블루 양주는 국내산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위스키랍니다. 국내 위스키로는 스카치블루등도 유명하지만 어제 마트에 갔더니 골든블루가 보여서 마셔봤는데 보다 순하고 괜찮더라구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양주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다이아몬드 17, 12년산 가격에 대해서 소개해볼께요. 어디에서도 정확한 가격이 나와있지 않아서 궁금한분들은 참고해보세요.


골든블루는 어떤 위스키?



보통 위스키(양주)는 도수가 엄청 쌘 이미지죠. 사실 그렇듯이 국내의 대부분의 양주 도수는 40도를 훌쩍 넘어갑니다. 발렌타인의 경우 30년산이 43도, 21년산이 40도, 17년산이 43도죠. 그런 국내 위스키 시장에 골든블루는 보다 순한 도수로 36.5도로 제조되었습니다. 때문에 양주는 마시고 싶지만 비교적 쌘 도수때문에 망설였던 분들께 좋은 선택이 되리라 생각되는데요. 


실제로 마셔보니 부드럽고 가격도 저렴해서 앞으로 자주 마시게 될것 같더라구요.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가격



골든블루 12년산으로 제품명은 더 사피루스(The Sappirus) 입니다. 달콤한 사과향이 나며 부드러운 목넘김과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26,2334원이네요.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17년 가격



골든블루 양주 17년산으로 제품명은 더 다이아몬드(The Diamond) 입니다. 역시 도수는 36.5도로 잘익은 과일향에 코코넛향까지 더해서 더욱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죠. 가격은 46,000원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대형마트에서도 모두 판매하고 있는것 같은데 기회되면 한번 마셔보세요.